똑똑한 인재, 회사가 만든다.

똑똑한 인재, 회사가 만든다.


“똑똑한 인재, 회사가 만든다”

 

[사람인HR 2009-09-23 08:32]

 

(서울=뉴스와이어) 무한경쟁시대가 되면서 자기계발의 필요성을 느끼는 직장인은 많지만, 막상 실천에 옮기기는 쉽지 않은 것이 현실이다. 이런 직장인들을 위해 기업들이 직접 나섰다.


온라인 취업사이트 사람인(www.saramin.co.kr 대표 이정근)의 ‘인사담당자 실시간 댓글서비스’를 보면 직원들의 자기계발을 위해 공부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해주는 기업들이 눈에 띈다.


▶ 교육비 걱정, 이제 그만!


공부를 하려고 해도 학원수강이나 교재구입비용이 만만치 않아 걱정인 직장인들이 많다. 이를 위해 교육비지원으로 직원들의 학습환경을 조성해 주는 기업이 있다. 엠피알디는 업무와 관련되거나 능력향상에 도움이 되는 공부를 하는 직원에게 도서비를 지원하고, 돌코리아는 어학관련 교육이나 업무관련 교육에 대해서 100만원 한도 내 자기계발비용을 지원하고 있다.


▶ 외국어, 이제 회사에서 가르쳐 준다!


글로벌시대인 만큼 외국어능력은 직장인에게 필수 능력으로 자리 잡았다. 이에 많은 기업에서 직원의 외국어능력을 향상시키고자 사내어학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자트코코리아엔지니어링은 임직원의 외국어실력 향상을 위해 16개월 코스로 구성된 일본어 사내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시몬느 역시 직원들의 어학학습을 위해 영어와 중국어의 사내교육 프로그램을 실시한다.


▶ 공부시간 확보해 드려요!


바쁜 일상에 쫓기는 직장인이 매일 공부시간을 확보하기란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니다. 이때, 기업이 나서 직원들의 공부시간을 직접 확보해 주고 있어 눈길을 끈다. 서린바이오사이언스는 점심시간을 30분 더 제공해 직원들의 복지나 독서시간을 보장하고 있다. 룩옵틱스는 근무시간 전인 오전 8시부터 9시까지 학습시간으로 운영 중이고, 사이버교육과 희망학습도서를 지원하고 있다.


▶ 사내 스터디로 실력 UP!


아무리 굳은 결심으로 공부를 시작해도 작심삼일로 실패하는 직장인이 많다. 이럴 때는 혼자보다 여러 사람과 스터디를 하는 것이 훨씬 효과적이다. 엘비씨소프트는 IT에 대한 최신 트렌드 및 이슈에 관해 공부하는 스터디를 운영 중이다. 특히, 사내 스터디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스터디 능력 우수자를 채용 시 자격요건으로 내세우고 있다.


보도자료 통신사 뉴스와이어(www.newswire.co.kr) 배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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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슈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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