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백에서 벗어나자 ! 이력서양식무료다운로드 받기
- Posted at 2010/09/06 09:09
- Filed under 문서/서식 정보
일자리는 많이 늘어났지만, 경기회복속에서 심각한 청년실업이 발생하고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아직도 이십대 태반이 백수라는(이태백)단어가 우리에게 낯설지 않게 들리고 있는데요 ......
사실 대게의 기업이 서류면접을 통하여 2차 면접을 보게 됩니다. 이 서류면접을 통과하기 위해서는 한장의 종이에 자신을 잘 어필할 수 있어야 하는데요, 톡톡 튀는 이력서, 면접관의 눈에 띌 수 있는 이력서이면서도 깔끔한 이력서가 어디 없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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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자리 늘어도 청년층엔 안 돌아가...)
청년 고용 확대와 구조적 물가안정. 정부가 14일 윤증현 기획재정부 장관 주재로 위기관리대책회의를 열고 하반기에 챙겨 대책을 내놓기로 한 정책 과제다.
고용대책은 경기 회복 속에서 심각한 청년 실업을 타개해 보자는 취지에서, 물가대책은 국제유가가 오름세로 돌아서 물가 상승 압력이 커질 것이란 판단에서 각각 마련키로 한 것이다. 지방선거 이후 청와대 및 내각 개편에서 화두로 떠오른 친서민 민생 중시 기조와 연결돼 있다.
◆청년 취업난 여전=일자리는 올 들어 민간 부문 주도로 늘어나고 있다. 통계청이 14일 발표한 6월 고용동향을 보면 희망근로사업의 축소에 따라 공공행정 부문의 취업자 수는 지난해 같은 달보다 14만1000명 줄었다.
반면 민간부문에서는 45만4000명이 늘어, 전체 취업자는 31만 명 넘게 증가했다. 재정을 투입한 일자리가 아닌 민간 일자리가 고용 회복을 주도했다는 점에서 긍정적으로 평가됐다.
실업률은 3.5%. 전년 대비로는 0.4%포인트 낮아졌고, 올 3월부터 석 달 연속 3%대에 머문 것이다. 이것만 보면 위기 이전의 정상 수준이다. 윤종원 재정부 경제정책국장은 “올해 5.8% 성장 전망을 바탕으로 하면 6월의 취업자 증가폭이 30만 명 미만으로 나와야 하는데 31만 명이니 나름대로 괜찮았다”며 “민간부문이 살아나면서 7월과 8월에는 더 개선될 것 같다”고 말했다.
하지만 청년층(15~29세)의 취업난은 그대로다. 여전히 심각하다. 청년층 실업률은 5월의 6.4%에서 8.3%로 껑충 뛰었다. ‘고용 빙하기’였던 지난해 같은 달보다 0.1%포인트 하락하는 데 그쳤다. 올해 5월(6.4%)과 비교하면 오히려 1.9%포인트 증가했다.
원인은 복합적이다. 유럽 재정위기와 같은 시장의 불확실성도 그중 하나다. 앞날이 불투명한 마당에 기업들이 업무 처리가 미숙한 젊은 구직자를 채용하겠느냐는 얘기다.
정부도 단편적 해법만으로는 청년 실업을 풀 수 없다는 걸 안다. 윤 장관은 “이달 중 청년층의 취업난 원인 등에 대한 실태조사를 거쳐 종합적인 장단기 청년고용대책을 발표하겠다”며 “모든 부처가 긴밀히 협조해 나가기로 했다”고 밝혔다.
자료출저 :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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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슈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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