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종플루에 대처하는 우리의 자세
- Posted at 2009/09/22 1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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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플루에 대처하는 우리의 자세
■ 신종플루의 예방법에는 어떤 것이 있을까?
- 외출 후 귀하한 뒤 손을 비누로 깨끗이 씻는다. 손가락 사이 팔목 윗부분까지 깨끗이 씻어준다
- 사람이 많이 모이는 곳에 가급적 가지 않는다.
- 과로하게 되면 면역성이 떨어지므로 과로하지 않는다.
- 영양의 균형을 고려해 규칙적인 식사를 해준다.
- 술, 담배 등을 줄인다.
- 신종플루가 의심되면 즉시 의료기관을 찾아 적절한 조치를 받는다.
올 가을 신종플루가 대유행 할거라는 보도가 있었습니다. 사망자가 생겼고 아이들이 개학을 미루고 있고 백신도 턱없이 부족할거라고 합니다.
모두 자연건강법을 지켜 면역력을 키우고 감기든 신종플루든 잊고 사는 건강한 삶을 살았음 합니다.
사스나 조류독감의 공격에도 끄떡없던 우리나라에 신종플루가 기승을 부리고 있으며 신종플루에 감염된 사람과 이로 인해 사망한 사람들도 늘어나고 있습니다.
물론 신종플루에 걸렸다가 나은 사람도 있습니다. 이들의 경우 감염되었지만 비교적 나이가 적고 초기에 신종플루에 대한 적극적 의료조치가 있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신종플루는 사람, 왜지, 조류 인푸루엔자 바이러스 유전물질이 혼합된 새로운 바이러스라고 하던데 문제는 이 바이러스가 계속 변종을 만들어간다는 것입니다. 심지어 유럽 사람들은 신종플루에 빨리 감염되려고 하는 경향까지 있다고 합니다.
변종된 신종플루에 감염될 경우 현재 개발된 약인 ‘타미플루‘등으로도 나을 수 없으므로 미리걸려 대항항체를 만들어 두겠다는 의도라고 합니다.
신종플루는 감기증상과 비슷하게 시작한다고 하며 38도정도의 고열, 두통, 어지러움, 식욕부진, 설사와 구토 등등의 증상으로 시작되었다가 쉽게 폐로 전이되는 성격이 있어 폐렴으로 번지고, 탈수, 폐혈증 등을 동반하여 급성 호흡부전이 오면 생명이 위독해 진다고 합니다. 그래서 의료진들은 감기증상이 나타나면 바로 타미플루 등을 처방하자는 쪽과 그렇게 할 수 없다는 쪽으로 대개 나뉘어져 입장이 정리도지 않는 듯 합니다.
중요한 것은 최대한 예방하고 만일 감기 증상이 자연건강법을 확실하게 해도 만24시간 이내에 악화되지 않을 경우 즉시 병원에 가서 조치를 받아야 할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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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슈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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